Midnight Express in Seoul 〈서울역〉과 〈달빛궁궐〉

English version Midnight Express in Seoul 〈서울역〉과 〈달빛궁궐〉 나호원 애니메이션 연구가, 건국대학교 영화.애니메이션학과 강사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실험 애니메이션 제작(MFA)을, 영국 왕립미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 이론(Mphil)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이론 박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단편 애니메이션 <공무도하가>(화장지, 1999)와 <플라스틱 트라우마: 나르시스와 오필리아, 두 익사체의 死因에 [...]

12월 14th, 2016|MOOK, Reviews and Critiques|

단편 애니메이션의 지속적 제작을 위한 방안

English version 예술   정다희 애니메이션 감독,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 회사에 다니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2012년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표작 〈의자 위의 남자〉는 2014 칸 영화제의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되었고,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국 최초로 단편 부문 [...]

12월 13th, 2016|MOOK, Special Issue|

한국 애니메이션의 세계 진출, 기회 혹은 위기?!

English version 글로벌리즘 송락현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한국 애니메이션의 문화적, 산업적 발전을 위해 콘텐츠 창작과 비평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송락현의 애니스쿨』, 『일본 극장 아니메 50년사』, 『애니메이션 시크리트 파일』 등이 있으며 2012년에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극장용 애니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는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

12월 13th, 2016|MOOK, Special Issue|

Editorial

우리에게 애니메이션의 실체는 없었다. 신문기사를 조각모음하여 역사를 읽었고, 시행착오를 겪어도 반성의 지혜를 얻을 수 없었다. 구름처럼 떠도는 혜안들도 구술되어 기억에서 사라져갔다. 만화+영화로 불리우며 정체성이 없던 시절에도 전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문화보다 산업으로 치부되어 본연의 자생력을 얻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었다. 세계 애니메이션사에서 몇 줄 되지 않는 한국 애니메이션사는 그것을 기술한 특정 개인의 [...]

12월 13th, 2016|Editorial, MOOK|